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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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일기2(6/17~19)
월욜날 도시락 하나만 먹고 하나는 화요일에 먹음 화요일 저녁걷기 8시에 늦게 나간데다 걷는길에 불이 꽤 ...
다이어트 일기( 5월 마지막주~6/16)
5월 마지막주부터 동네친구랑 저녁에 걷기 띄엄 시작 6월4일날 맘카페에서 다이어트 오픈채팅방있길래 들어...
리본 순금반지
순금반지에 반한건 16년 11월쯤.. 지금 우리집 분양권 매매계약서 쓰러 부동산에 갔다가 79년생인 매도자분...
위즈웰 설레임 눈꽃빙수기
드뎌 빙수기 주문..빙수 좋아하는 아들래미 선물이라면서 나랑 엄마도 잘 먹을거임 ㅎㅎ
포항바다뷰카페(애견동반)
목요일 현충일에 출근하고 담날 금요일에 쉬게되서 동생도 재량휴일로 쉰다해서 엄마도 센터빠지고 포항 이...
타인에 대한 연민
불쌍하게 생각하는게 아님.. 누굴 불쌍하다 생각하겠냐.. 다들 잘 살고있는데!! 다만.. 밉고 싫고 불편한 ...
개진감자
오늘 동생이 개진감자 직판장간다해서 10키로 1박스 부탁했는데 하나만 깍아서 썰면되니 편할것같아 왕사이...
수다가 필요
내가 말이 많았던게 애인이 없어서라는 말에 어질하다.. 사실 회사에서도 말할사람없고 친구도 없고 엄마랑...
워치 스트랩
워치 스트랩을 새로 장만했다~ 너무 귀엽다 국민학생이였을때부터 좋아했던 개골구리인줄 알았는데.. 개골...
투석혈관 혈전제거수술
16일날에 엄마 투석혈관 개통술 받으러 다녀왔었지.. 4년동안 잘 버텨주어서 다행이다고만 생각했지.. 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