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0
출처
바위고개
우리들의 살아가는 이야기 바위 고개 석야 신웅순 내 고향 뒷산에는 바위고개가 있다. 언덕 같은 작으마한 ...
봄비
봄비 -여여 17 석야 신웅순 (시조시인ㆍ평론가ㆍ서예가, 중부대 명예교수) 봄비가 내리는 날이면 시가 되는...
특강, 시조를 말하다(신웅순 시인편)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올려 놓습니다. 특강, 시조를 말하다(신웅순 시인편) 1.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2...
건망증
우리들의 살아가는 이야기 건망증 석야 신웅순 “치과에 다녀올게요.” “우산, 마스크 챙기세요.” 여름 ...
계단
우리들의 살아가는 이야기 계단 석야 신웅순 내가 나와 약속한 게 있다. 계단은 걸어서 올라간다는 것이다....
다시 꺼내보는 명품시조 141「봄 보자기를 풀다」
다시 꺼내보는 명품시조 141「봄 보자기를 풀다」 신웅순(시인․평론가․중부대명예교수) 올해도 어김없이 ...
다시 꺼내보는 명품시조 140「자드락비」외
다시 꺼내보는 명품시조 140「자드락비」외 신웅순(시인․평론가․중부대명예교수) 저, 허공 연금술사가 하...
운동화
우리들의 살아가는 이야기 운동화 석야 신웅순 PT하는 첫날이었다. 하마터면 미끄러워 넘어질 뻔 했다. ...
청바지
우리들의 살아가는 이야기 청바지 석야 신웅순 퇴임한 지 7년 째다. 세월이 이렇게 빠른 줄 꿈에도 생각 못...
석북 선생 능참봉 시절 정범조와의 시문 수창(酬唱)
■ 기고 / 석북 선생 능참봉 시절 정범조와의 시문 수창(酬唱) 신웅순 칼럼위원 석북과 해좌는 시문으로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