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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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여왕]이 남긴 것에 대한 평론
오늘 제가 요즘 즐겨 보고 있는 드라마 중 하나인 [눈물의 여왕]이 막을 내립니다. 현재는 8시 50분이니까 ...
개봉을 기다리는 영화의 예고편과 그 시작
며칠 사이에 기다리는 영화들의 예고편이 줄줄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범죄도시 4]가 곧 개봉을 ...
넷플릭스에서 이런 게 있네요.
범죄 실화 다큐 좋아하시나요? 요즘 범죄 실화 다큐를 좋아하시는 분 많으시죠? 저는 개인적으로 이 두편을...
Oh My God~!_조커: 폴리 아 되
벌써 5년이 다 되어 가네요. 제 개인적으로는 구성, 스토리 등 모든 면에서 아주 대단하다고 꼽는 몇 안 되...
'포'의 여정 마무리???_쿵푸팬더 4
2일 전에 개봉했죠. 8년 만에 돌아온 건가요? [쿵푸팬더3]편이 망한 뒤에 코로나와 헐리웃 파업 등이 겹치...
이번 주에는 뭘 보지??_4월 2주차 개봉예정영화
지난 주에는 제가 난데없이 '로코'에 빠져서 영화를 몇 편 보지 않았었네요. 그런데 이번 주에는...
고질라X콩: 뉴 엠파이어 볼만한지 알려드려요
지난 27일 '고질라', '콩' 시리즈가 개봉했죠. 고질라(고지라) 시리즈로는 34번째 영...
연상호 감독의 '기생수'는???_까발려 보죠.
'넷플릭스'에서 공개되자마자 바로 달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원작인 1980년 후반에 나온 만화 &#x...
왜 이 영화를 고전으로 생각했을까요?_메간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장르별 고전작품들이 있으시죠? 전 개인적으로 공포, 호러, 미스터리, SF 장르를 즐...
1976년보다 앞선 2024년_드디어 개봉
본 리뷰는 약간의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만 영화를 감상하는데는 크게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오늘 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