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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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넘버] 윈드스테이 스톤 오브제 디퓨저
Type No. - No.11 Wind Stay 이전에 한번 리뷰한 적이 있었던 타입넘버의 핸드크림을 잘 쓰고, 이번에...
[펜할리곤스] 더치스 로즈: 우아한 로즈+우드 향수
Penhaligon's - Duchess Rose 펜할리곤스의 프리미엄 라인이라 할 수 있는 포트레이트 시리즈의 더...
[아무아쥬] 이미테이션 우먼: 매력적인 플로럴 향수
Amouage - Imitation Woman 아무아쥬의 이미테이션 우먼. 전혀 구매할 생각이 없었는데 시향을 해보고 ...
라뜰리에 데 퍼퓸 VIP 선물
#라뜰리에데퍼퓸 에서 매년 구매금액을 집계해서 선물을 준다고 했는데, 1월에 연락이 와서 지난주에 매장...
크로플 성지, 가로수길 새들러 하우스 (Saddler Haus)
크로플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쯤은 가봤을 (만약 가보지 않았다면 꼭 가봐야 할?) 크로플 성지, 가...
[제르조프] 낙소스 Naxos: 너무 매력적인 꿀향을 찾는다면.
Xerjoff - XJ 1861 Naxos 라뜰리에데퍼퓸에서 만날 수 있는, 한국에서는 조금 생소한 이탈리아 브랜드...
[톰포드] 로즈 드 루씨: 레더리하고 드라이한 로즈를 찾는다면.
Tom Ford - Rose de Russie 톰포드 프라이빗 가든 시리즈로 야심차게 출시했지만 갑작스레 발발한 우...
[톰포드] 로즈프릭: 톰포드의 오리엔탈 로즈
Tom Ford - Rose Prick 2020년에 로즈프릭이 처음 출시됐을때 시향기를 포스팅했던 적이 있다. 그때는 ...
[bdk] 뉘 드 사블르: 밤의 사막에 피어난 장미
bdk - Nuit de Sable bdk의 뉘드 사블르. 매력적인 향이지만 뭔가 대중적인 향은 아니다. 그치만 적당히 ...
[프라팡] 디 오키드 맨: 시프레의 정석
Frapin - The Orchid Man 시프레의 정석을 보여주는 프라팡의 디 오키드맨을 가져왔다. 발렌타인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