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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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ㅣ올레길 5코스 : 배낭+등산화 조합 신행, 해안가절벽 나무터널, 손가락 4개 캐릭터의 진실!
2020.06.03 남원-쇠소깍 올레 / 13.4km 신혼여행 4일차 서라운드 한라산뷰를 자랑하는 WE호텔의 방을 나...
제주ㅣ올레길 4코스 : 찝찝한 완주 1, 와하하게스트하우스와 알맞은 시간
표선-남원 올레/19km 고백하자면 난 4코스를 걷지 않았다 약간 찝찝하게 올레길을 완주한 셈이다 내가 처음...
2월 일상 (여행 준비로 점철된 한 달, 바이커쇼츠의 현실, 강원도 주말부부 일상)
원래 매년 1-2월은 아무것도 한 것도 없는데 휙 지나가버리는 특성이 있는데 나름 올해 2월은 열심히 살았...
Bali-4ㅣ발리의 태양을 즐기는 법 (리조트 요가, 태닝, 짱구 빌리지, 비치클럽, 선셋)
대표사진 고르는데 선택장애 올 만큼 너무 즐거웠고 날씨도 좋았던 발리 4일차 기록 2023.03.03 어제밤 비...
Bali-5ㅣ뜨겁게 불태운(?) 발리 마지막날 (Chandra Yoga, 태닝 집착러, 창이공항 면세점 털기)
밀려있는 일들이 많아서 내친김에 마지막편까지 달려본다 2023.03.04 발리에서의 마지막날이 밝았다 침대에...
Bali-3ㅣ요가반에서 Morning Flow, 또또 스무디볼, 정글 속 리조트 Pramana Watu Kurung 프리뷰
2023.03.02 전날 밤 늦게까지 먹은 배달음식의 여파로 조금은 무거운 몸으로 일어난 발리 3일차 오늘은 우...
Bali-2ㅣ우붓에서 꿈같은 아침요가, 수영 그리고 마사지 Radiantly Alive, Chandra Cafe, Karsa Spa, Zest, GoFood
2023.03.01 발리에서의 2일차 아침이 밝았다! 7시30분 Radiantly Alive 요가수업을 듣기 위해 6시30분에 ...
제주ㅣ올레길 3코스 : 힘든 코스 = 아름다운 코스, 사랑하는 엄마와 평생 갈 추억
13년 그리고 16년 두 번의 기록 2013 가을 온평-표선 / A 19.9km 내가 처음 올레에 빠진 2013년 여름에 부...
제주ㅣ올레길 2코스 : 여긴 꼭 억새가 가득한 가을에 걸어요
19년 그리고 20년 두 번의 기록 2019.11.8 광치기-온평 / 15.6km 1코스의 종착점인 광치기 해변에서 시작하...
제주ㅣ올레길1-1코스 : 혼자서 우도 한바퀴, 사랑스런 멍뭉이들 집합소
2015.4.30 천진항-하우목동항 / 11.1km 말도 안돼 무려 8년 전이다! 상큼한 대학생 시절이네 혼자서 배낭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