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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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 5/7 연휴엔 이케아 조립
5월 2일 목요일 얼마 전 사장님과 산책 나갔다가 나무 위의 저 꽃이 뭐지?래서 그냥 아무케나 "조팝나...
4/29 - 5/1 보고의 여왕
4월 29일 월요일 오전의 보고는 잘 끝났다. 내가 생각해도 pt의 여왕이었다. 여기저기 칭찬도 많이 듣고 챌...
4/26 - 4/28 먹고 자고 마시고 자고 먹고 자고
4월 26일 금요일 두통의 원인을 알았다. 영어 미팅이 30분 이상 지속되면 머리가 지끈거리는 것 같다. 그래...
4/24 - 4/25
4월 24일 수요일 상품팀에서의 요구사항이 변경되어 개발 일정이 더 오래 걸리게 된 건 따지고 보면 누구 ...
4/23 영어쓰는건 장점인가 단점인가
4월 23일 화요일 아무리 카테고리 이름이 도비일기 라지만 정말 도비도비한거 말고는 쓸 게 없다. 어제는 ...
4/22 회사에 갔다
4월 22일 월요일 내가 작곡한 노래가 절로 떠오르는 아침이었다. 가사는 "회사가기 싫어 (어쩌지) 회...
4/21 회사에 안갔다.
4월 21일 일요일 짧은 일탈의 마지막 날이다. 눈물이 철철. 동네 빵집으로 출근했다. 몽블랑, 거대한 에그...
4/18 - 4/20 회사에 안갔다.
4월 18일 목요일 회사에 안갔다. 대신 IT 트렌드를 보러 코엑스에서 열린 2024 World IT show에 갔다....
4/16 - 4/17 망할 FA, 퇴사 결심
4월 16일 월요일 결국 FA 탈락했다. 합격인데 불합격이다. 받는 쪽에서는 자리까지 만들었다고 하는데, ...
4/1 - 4/15 월기가 아닌 반기가 되기 위한 노오오력
4월 1일 월요일 킹종배(사장님네 아부지)가 이사 기념으로 직접 재워온 LA 갈비를 챱챱. 복직하고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