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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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추억도 함께 싣고 달려보자.
우리 집에 첫 차는 내가 열 살 무렵에 아빠가 처음 산 엑셀이라는 차였다. 현재는 전혀 찾이 보기 힘든 차...
부끌글 100일 기적 강의 후기
부끌글 100일 챌린지가 끝난지 일주일이 지났다. 600명 이상 함께 시작하여 400명이 넘게 성공한 부끌글 10...
카네이션보다 천혜향~
어버이날을 앞두고 꽃집&마트에는 카네이션 바구니가 효자&효녀를 기다리고 있다. 시부모님을 위한...
어쩌다보니 부끌글 100일 챌린지 성공
"어쩌다 사장"이라는 tvn의 예능 프로가 있었다. 조인성, 차태현이 어느 시골 슈퍼에서 사장님을...
멋진 요트 투어로 추억하나 쌓기
몇 해 전 TV에서 리치언니 박세리 언니가 LA 산타모니카에서 요트를 타는 장면이 나왔다. 요트는 정말 ...
ESTJ의 무계획 연휴
매년 연초에 새 달력을 받아들면 1년 12달 중 평일에 빨간 날과 연휴를 체크하던 직장 생활을 할 때와는 달...
딸 같은 아들
결혼 6년 만에 낳은 아들, 정말 내 아들이 맞나 싶은 생각이 자주자주 생각이 든다. 사춘기라 이해하고 싶...
감동을 받는 사람 vs 감동을 주는 사람
세상을 살다 보면 감동을 받는 일도 종종 생기고, 감동을 주는 일도 종종 생긴다. 나는 감동받는 일보다 감...
지켜야 할 세계
평생 처음으로 독서 동아리에 가입하게 되어 처음 읽게 된 책이 문경민 작가의 지켜야 할 세계이다. 이과형...
당연한 것이 더 소중한 하루
월요일 아침부터 강한 비로 하루를 시작하였다. 괜한 걱정으로 아이들의 등교를 책임지며 등교 라이더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