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2
출처
작은 것이 높이 떠서 / 윤선도 오우가 / 옛시조
작은 것이 높이 떠서 작은 것이 높이 떠서 만물을 다 비추니 밤중의 광명이 너만한 이 또 있느냐 보고도 말...
241010 목요일 /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 수상
사장님 부부가 미국에 가셨다. 12월 4일날에 돌아오신다고 한다. 거의 50일동안 안계시는 것인데 별 일 없...
일상이 고고학 / 나 혼자 백제 여행 / 황윤 역사 여행 에세이
황윤 역사 여행 에세이, 일상이 고고학 나혼자 백제 여행 읽었습니다. 저는 고고학을 좋아합니다. 대학시절...
가을밤 / 윤동주 시인 / 짧은시
가을밤 궂은비 내리는 가을밤 벌거숭이 그대로 잠자리에서 뛰쳐나와 마루에 쭈구리고 서서 아이인양 하고 ...
241009 수요일
어제 퇴근하고나서 마감하는 동생에게 제빙기 전원을 켜지 말라고 연락을 해두고 오늘 출근해서 제빙기 분...
돈 말고 무엇을 갖고 있는가 / 정지우 / 에세이추천
정지우, 돈 말고 무엇을 갖고 있는가 읽었습니다.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너는 나의 시...
취준생 일기 / 유니유니 / 일상웹툰
유니유니, 취준생 일기 읽었습니다. 동네 도서관에 갔다가 눈에 띄어 읽게 된 이 책. 제목 그대로 저자가 ...
241008 화요일
대체로 공휴일 전날에 바쁘기 마련인데 내일 한글날 맞이해서 쉬는 날인데 오늘 일터는 평소보다 오히려 무...
누구라도 베풀 수 있는 일곱가지 / 부처님 말씀 / 좋은글귀
어떤 이가 석가모니를 찾아가 호소하였다. "저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빈털터리입니다." 그러...
241007 월요일
우월감과 열등감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라는 문장을 책을 읽다 만났다. 공감이 되는 말이었다. 점심으로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