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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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 아가사 크리스티 #14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어느 순간, 꼭 아주 미워하는 대상이 아닐지라도 아.. 저 사람이 없어진다면... 이...
서울 1박2일, 인사동 여행
중학교를 막 입학한 아이를 데리고 이사를 하면서 친언니처럼 친구처럼 의지했던 동네언니와 헤어지기 힘들...
당신의 목숨은 얼마인가요? 생명가격표
이 좋은 가을날, 당신은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드라이브를 가다 사고를 당합니다. 어디까지나 가정입니닷!!...
등대지기들, 소설읽기의 즐거움 속으로
1972년 겨울. 아서, 빌, 빈센트는 콘월 해안의 메이든 등대에서 일하는 등대지기다. 등대에서 두 달을 보내...
오늘 한 끼, 어쩌다 혼밥만
언젠가부터 아침에 밥은 잘 안먹습니다. 카푸치노 한잔 마시거나 쿠키 한개쯤? 혼자 학교 다닐때는 반찬 없...
영등포역 탐방기, 약국은 거들뿐, 동네까페 마음
예전에 영등포역 근처에서 페이닥터로 일했던 친구가 약값 싸다고 알려줘서 가끔 가는 영등포역 금강약국. ...
과천 빵선생, 선바위역 까페, 지하철로 가보기
우리 가족이 과천에서 가장 좋아하는 베이커리 까페 <빵선생>, 걸어가기에는 무리가 있는 거리라 주...
희망도서와 블로그에 감사함, Kent State, Guerilla Green
여름에 신청해 둔 책이 도서관에 도착했다고 오늘까지 찾아가라는 문자가 왔다. 내가 블로그를 시작한건 오...
그 아가씨 참 부럽네, 영국 요정 하베트롯 이야기
세계의 신화를 다룬 신간 '존재하지 않는 것들의 세계사'를 계속 읽고 있다. 이책을 읽다보면 어...
존재하지 않는 것들의 세계사, 신화 이야기
갑자기 바빠져서 손에서 책을 놓은지 벌써 며칠째. 골라놓은 책 열댓권이 거실 여기저기에서 나를 기다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