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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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일문, 최태성, 어떻게 살 것인가? 책 내용 별로 없음.
대선이 끝나고 마음이 시끄러운 요즘이다. 나는 이재명 전 대통령후보를 꽤나 싫어하는 사람이고 민주당을 ...
공부는 왜 하는 것일까?
현재 나는 사교육 강사이다. 공부도 잘하는 편이었고 취업운도 따라줘서 남들 좋다는 직장에 골고루 몇년씩...
아직도 공감이 선하다고 믿는 당신에게, 공감의 배신
언젠가부터 공감이 최고의 선까지는 아닐지라도 도덕에 도달하기 위한 전제조건으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입...
마지막으로 죽음이 오다, 아가사 크리스티 #17
레니센브는 나일 강을 굽어보며 서 있었다. 멀리서 오빠들의 격앙된 목소리가 희미하게 들려왔다. 야흐모세...
킵고잉, 나는 월 천만원을 벌기로 결심했다.
내가 다니는 도서관에는 이웃이 보는 책이라는 코너가 있어서 잠깐 진열을 해두었다가 서가에 정리를 한다....
스탕달 '적과 흑', 국어시험과 선데이서울 사이 그 어딘가
때는 바야흐로 중3, 중간고사 시즌. 1학기 중간고사는 항상 라일락 향기가 절정을 이룰 때였어요. 시험만 ...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경제학사 좋아하세요? 어렵고 머리아플까봐 싫으시다구요. 그럼 세계사는요? 세계사쯤이야 내 교양으로 충...
미적분의 힘, 복잡한 세상을 푸는 강력한 도구
안녕하세요? 책읽는 사월입니다. 닉네임이 무색하게 참 오랫만에 인사를 드리는군요. 연말연초 많은 일이 ...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고 계신가요? 일요일이랑 겹치기도 하고 유달리 조용한 연말이지만 집에서 캐롤도 ...
최선어학원 테스트 후기
중1 아들녀석 데리고 저녁에 최선 어학원에 레테라는 걸 보고 왔습니다. 저희집 국룰(집룰인가요)은 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