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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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 가난, 박완서, 좋아하지만 자주 읽지는 않을 책
모든 것이 얼어붙은 겨울 아침의 산동네 골목골목은 살아 있는 것처럼 힘차게 꿈틀거리고, 만나는 사람마다...
국어시간에 소설 읽기, 중학생문고 아닌 성인용
단편소설이 주는 멋짐이란 간혹 당혹스러운 데가 있습니다. 황순원님의 '소나기'처럼 그 짧은 분...
수학의배신, 모두에게 수학이 필요하다는 거대한 착각
도서관에서 저의 눈길을 사로잡은 제목 '수학의 배신', 그러나 반납기한 하루 전까지 펴들지도 ...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부제: 뇌과학과 정신의학이 들려주는 당신 마음에 대한 이야기 도서관에 들렀다가 누군가 방금 반납한 책 ...
계층이동의 사다리, 루비 페인
한참전에 이웃 블로그에서 보고 꼭 읽어봐야지 했는데 이제야 다 읽었다. 한달쯤 전부터 읽기 시작한 듯. ...
(강추)인간적이다, 성석제 단편소설집
표지부터 너무나 인간적이다. 비주얼이 중요해진 요즘같으면 아무리 책 내용을 잘 반영했다고 하더라도 출...
생강 국사, 최태성
오랫만에 학습만화책 한권 읽었다. 한국사 3권으로 구성된 시리즈라 하기에 시대별 구성인줄 알았는데 알고...
교통경찰의 밤, 히가시노 게이고
집필 전에 나 스스로 맹세한 게 있었다. '아무리 소재거리가 궁하더라도 사람을 치고 뻉소니치는 사고...
[스릴러] 애니가 돌아왔다, C.J. 튜더
"우리 마을에는 절대 들어가서는 안 되는 폐광이 있다. 그곳에 들어갔다 나온 아이들은 모두 미치거나...
만화로 보는 맨큐의 경제학, 추천 아님
내가 관심이 있던 책은 아니고 친한 학생이 최근에 산 책인데 만화라고 해서 호기심에 대출해보았다.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