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2
출처
2024.5.25(토)
1. 엊저녁, 예상보다 작업이 일찍 마무리되어 (중간에 분량의 일부가 움푹 떨어져나갔지만^^;) 아이와 도서...
2024.5.13(월)
오후 늦게까지 방 정리를 하고 롯데월드에 갈 계획도 짜고 아이가 최근에 맛을 들이기 시작한&...
2024.5.12(일)
엊저녁, 쏟아지는 비와 추위를 뚫고 아이가 먹고 싶다 계속 조른 마라탕으로 배를 채우고 집에 오니 몸이 ...
2024.5.11(토)
따닥따닥. 창문에 부딪히는 빗소리. 한달 동안 토요일마다 진행되는 아이의 수업차 설렁설렁 도...
2024.5.7(화) 미래엔 불만
5시 30분 기상. 5월 9일에 반납해야 할 아이 교육 관련 도서관 책을 읽으며 노트북으로 정리했다. 공부로 ...
척 슈머/네타냐후
https://www.naeil.com/news/read/504400?ref=naver https://www.nocutnews.co.kr/news/6111794?utm_...
2024.3.19(화) 흐리고 소나기-> 갬
지난주 토요일 아이, 남편과 함께 경동시장에 갔다가 발목을 접질러 며칠을 고생했다. 다행히 거의 나았다....
2024.3.9(토) 패스트 라이브즈. 조선왕조실톡
1. 어제 조조로 보고 온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Past Lives)>. 나름 기대작이었는데 ...
2024.3.8(금)
엊저녁, 8시가 넘었는데 갑자기 몇년간 얼굴을 알고 지낸 아이 학교 친구 엄마에게서 전화가 왔다. 알고 보...
2024.3.7(목)
1. 새벽 3시도 채 안됐는데 잠에서 깼다. 총 수면 시간 4시간. 내가 4당5락 수험생도 아닌데 이게 뭔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