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2
출처
429권) 고요한 포옹 / 박연준 산문
#고요한포옹 #박연준산문 책 제목과 내용이 완전히 포개지는 책입니다. 누군가 잠시 저를 안아주었는데 고...
금요 브런치 연재 -28화
일화 이화 늘어나더니 어느새 이십팔화까지 왔습니다. 목표는 백화를 채우는 건데 가능하겠지요? 또 불금입...
효 실천의 날
'효 실천의 날'로 지정된 오늘 큰애는 오후 3시 모든 수업을 마치고 버스를 이용해 집으로 왔다....
AI가 보내는 서로이웃 신청인가?
ooo 대표 원장님이 누군 신지 모르겠지만 며칠 전부터 댓글을 여러 번 남기시고 서로이웃 신청을 네 다섯 ...
그런 운이 올까?
두드리지 않아도 저절로 열리는 문 같은 걸 만나게 되는 날이 올까? 얌체처럼 거저 얻으려는 마음이 나쁜 ...
유튜브 삭제 3일 차
해도 해도 너무 하는 것 같아 유튜브를 삭제했다. 틈만 나면 숏츠를 클릭하고 다 보지도 않으면서 무의식 ...
금요 브런치 연재
#금요일 #브런치글 어김없이 금요일입니다. 내일이 주말이라 편안한 마음으로 불금을 보내고 계실지도. 엘...
오랜만에 휴일.
아침에 가을이 왔다 갔다. 청명한 하늘에 시원한 바람이라니. 가을이 아니고서야 설명할 수 없는 날씨. 설...
시간이 만드는 거리 /427권) 열 번 잘해도 한 번 실수로 무너지는 게 관계다.
" 요즘 엄마들 해도 해도 너무 하더라. 울 언니 어린이집 선생님인데 언니가 그러는 거야. 아침에 애 ...
아무것도 없는 날
숱한 일상과 비슷해서 아무것도 없는 날 같다. 매일 보는 사람들을 또 봤고, 매일 했던 일을 또 했다. 가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