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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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 백 장 99번째
#백일백장 #책과강연 #99번째 #드디어 #변화 #시작 #새로움 백일 백 장의 첫 번째 글을 쓴 날은 무더운 여...
넷플릭스 전, 란 (백일 백 장 100-98)
#넷플릭스 #전란 #전쟁 #반란 #선조 #브로맨스 #임진왜란 저는 부산 국제 영화제를 직접 가본 적은 없습니...
이상형? 이상향 (백일 백 장 100-97)
#백일백장 #책과강연 #이상적인삶 #이상형 #취향 #인생의목표 햇살은 뜨겁지만 바람이 시원한 가을 날입니...
<100-96> 취향 차이. 하지만 위대한 것은 위대하다.
#백일백장 #책과강연 #취향 #한강 #독서 #존경 글쓰기에 좀 더 집중을 시작한 이후, 페이스북을 통해 몇 몇...
<100-95> 직장은 내가 필요해서 있는 곳이다. 하지만.
#백일백장 #책과강연 #직장 #필요 #현실과이상 오늘은 날이 선선해서 청계천을 따라 무작정 걸어갔습니다. ...
나답게 일한다는 것. 워라벨은 없다.(백일 백 장 100-94)
#백일백장 #책과강연 #나답게일한다는것 #최명화 #일 #워라벨 #증명이아닌표현 며칠 전, 저는 나만의 스토...
<100-93> 파도를 바라보는 바다의 마음으로
#백일백장 #책과강연 #93번째 #외부 #환경 #파도 #마음 사람의 마음은 깊은 물과 같다고 많은 사람들이 말...
나만의 이야기 쓰기. 스토리텔링의 힘 (백일 백 장 100-92)
#백일백장 #책과강연 #카운트다운 #스토리텔링 #이야기의힘 #나만을위한 #차별화 백일 백 장의 카운트다운...
선물 (백일 백 장 100-91)
#백일백장 #책과강연 #선물 #생일 #present 선물을 주고받는 것은 누가 처음 시작했을까? 이런 생각이 문득...
<100-90> 몸이 느끼는 계절의 변화
#백일백장 #책과강연 #신체 #쌀쌀함 #건조함 #핸드크림 새로 산 바바리코트를 마음껏 입을 수 있는 계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