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책을 읽으며 철학 하는 삶에 더 가까워진다 :: 필사백 Day_40

2024.10.22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이 분노를 부르는 글은 지우고, 키스를 부르는 글을 쓰면 좋겠다. 사랑하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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