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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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막내작가 적응기4] 동에 번쩍 서에 번쩍
3개월차 막내 등장 2달하고도 3개월 진행중이니 레벨로 표현하자면 아직도 Lv.2인 셈이다 진짜 완전 뉴비 ...
[생각] 흘러가듯 살아도 되는 걸까?
중고등학생 때부터 뭐든 그런갑다~하고 넘기는 경우가 많았고 그래서 그런지 리액션도 작은 편이었고 지금...
[우당탕탕 막내작가 적응기 3] 아프니까 청춘(?)...?
막내작가 시작한지 6주차 생방 끝 작년 9월부터 아이패드에 매일을 기록하는 캘린더가 있었는데 (까먹고 있...
장기하 <상관없는 거 아닌가?> - 내가 할 수 있는 건 파도를 맞이하고 그 위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 전부다
내가 장기하 음악을 처음 접한 건 초등학교 저학년 때였다. 이유는 기억나지 않지만 교회 목자님께 전화해...
[우당탕탕 막내작가 적응기 2] 대충 사회초년생 우당탕탕 거리는 얘기
막내작가 3주차,,, (인수인계 작가님 떠나시고 혼자 남겨진 건 1주차) 완료,,, 인수인계 작가님이 떠나시고...
[우당탕탕 막내작가 적응기 1] 코찔찔이인 내가...작가?
궁금했던 프로그램에 막내작가로 들어가게 되어 인수인계를 받고 있다. 다행히 원래 계시던 막내작가분과 2...
최은영 <쇼코의 미소> - 자신의 삶으로 절대 침입할 수 없는 사람이어야 그를 친구라 부를 수 있었다
230406-230410 원래는 '스틱!'이라는 책을 읽으려고 했는데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
[생각] 감정에 솔직해지는 방법이 궁금하다 (찡찡대는 글)
오랜만에 중학교 친구랑 서울 말고 동네에서 만나서 밥 먹고 수다떨고 걷다가 집에 왔는데 너무 그 시간이 ...
[아르바이트] ‘따뜻한 로봇’이 별명인 INTP의 서비스직 경험 (일식집 홀서빙 알바 후기)
⬆️ 미친 듯이 바빴던 6개월간의 일식집 홀서빙 알바 요약.jpg ㅇ월 ㅇ일, 혼영과 혼밥을 즐기던 휴학생(...
[웹예능] TVING 만찢남 1-2화 리뷰
만찢남 만화는 현실이 된다? 그리는 대로, 상상하는 대로, 원하는 대로! 이말년, 주호민, 기안84, 주우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