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자우너 <H마트에서 울다> - 엄마는 나의 대리인이자 기록 보관소였다

2024.10.22

뭘 읽든 뭘 보든 자꾸 ‘좋았다’ ‘별로였다’는 감정 외엔 잊어버리는 게 아쉬워서 요샌 시간이 좀 오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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