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2
출처
각자의 분야에서 목소리를 낸다는 건
이번 학기 중에 섭외알바를 하다가 기말고사가 다가올 때쯤 프로그램 마무리가 되어서 그동안 고생했다고 ...
왜 엄마가 씻어준 방울토마토가 더 맛있을까
자취방에 방울토마토를 사다놨는데 내가 도서관에 간 사이에 반찬 갖다주러 몰래 온 엄마가 토마토를 씻고 ...
무라카미 하루키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좀 빠르게 후루룩 읽었던 것 같은데, 특별히 뭔가 떠오르거나 인상 깊었던 부분이 없었다. 오히려 뒤에 작...
[우당탕탕 막내작가 적응기9] 쌈@뽕한 막내 되고 싶었던 사람
제목,,,뭐라고 해야 할지 머르겠네 사실 좀 최대한 열심히 쓰고 싶어서 한달 넘게 쓰다말다 저장만 해두고 ...
[생각] 이 여성은 구질구질 찌질찌질하지만 객관화가 빠릅니다
왠지 기분이 가라앉을 때는 왜 그럴까 생각해보려고 한다.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가 망칠까봐 걱정하고, 재...
송길영 <그냥 하지 말라> - 선택은 우리 자신에게 있습니다
1. 기시감 - 당겨진 미래 2. 변화 - 가치관의 액상화 3. 적응 - 생각의 현행화 4. 성장 - 삶의 주도권을 꿈...
에밀 아자르 <자기 앞의 생> - 사람은 사랑할 사람 없이도 살 수 있나요?
정말 너무너무너무 재밌게 읽은 소설 꼭 다시 읽을 거다. 화자는 모모라고 하는 어린 소년으로, 부모의 기...
헤르만 헤세 <싯다르타> - 내 유일한 관심사는 세계를 사랑하는 것,
뭘 계속 하고는 있지만 전보다 훨씬 여유로워진 덕분에 늘어난 것은 체지방과 스크린타임 특히 그 중에서 ...
[우당탕탕 막내작가 적응기8] 첫 막내작가 생활 종료!
2023.04.17 - 2024.01.30 9개월 14일간의 첫 막내작가 생활 종료 [막방 날이 밝았습니다] 프로그램이 폐지...
하유진 <나를 모르는 나에게> - 가능성을 알아주는 것은 온전히 나의 몫
음 이건 읽은지 1-2달 된 것 같은데 읽어놓고 독서록 쓰는 걸 까먹었다가 좀 전에 뭐 읽을지 리스트 보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