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2
출처
2024년 4월 22일의 기록: 자취방을 구하다. 강남에서.
집을 구했다.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이다. 세상에. 내가 강남구 한복판에서 자취할줄은 몰랐다. 강남에서 자...
자취방 구하기 힘들다
2년 넘게 용인 본가에서 출퇴근하고 있다. 왕복 3시간 걸린다. 광역버스를 타고 가기에 앉아서 편하게 가기...
묻지 않고 바보가 되느니
바보처럼 보이고 물어보는게 낫다.
sns의 순기능..?
평소에 카톡프사를 안바꾸다가 정말 오랜만에 내 얼굴이 나온 사진으로 바뀠다. 그러자 평소에 연락 잘 안...
제목없음
Just one moment when you know you are not a sad story, You are alive. And in this moment, I swea...
2024년 3월 30일의 기록: 드디어 뛰었다.
발을 다친지도 3개월이 넘었다. 의사가 뛰어도 된다고 했다. 그동안 그냥 불안해서 운동을 안했는데 운동을...
심장이 터질 것 같아.
심장이 터질 것 같아. 心臓が爆発しそう。 신조오가 바쿠하츠시소오
옷을 잘 입는다는 것의 핵심
"저사람은 옷을 잘 입는다" 이 문장에서 보통은 '옷'에 주목하지만 옷을 잘 입음의 본...
나에게도 봄은 오는가
나에게도 봄은 오는가. 私にも春は来るのか。 와타시니모 하루와 쿠루노카
거기 딱 기다려라
거기 딱 기다려라. そこで待ってろ。 소코데 맛테로 내가 가줄테니까. 俺が行ってあげるから。 오레가 잇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