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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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스케치북 8
여덟 번째 스케치북 3월 3일 금요일 이번 여행에는 에티오피아에서의 불면증이 함께 따라왔고, 계속해서 잠...
오스트리아 스케치북 9 (마지막)
아홉 번째 스케치북 3월 4일 토요일 역시나 오늘도 깊은 잠을 자지 못했다. 심지어는 아침 9시쯤 하우스키...
오스트리아 스케치북 7
일곱 번째 스케치북 3월 2일 목요일 오늘은 잠에서 깨기 쉽지 않았다. 전날 꽤 많이 걸은 탓인지, 아침 6시...
케이프타운, 아프리카 속 유럽 (3)
맛있는 스테이크와 버섯구이를 먹고 좋아진 기분과 함께 워터프론트로 향했다. 해질녘 즈음 도착한 워터프...
케이프타운, 아프리카 속 유럽 (2)
케이프타운 첫째 날(8.12) 숙소 체크인을 마친 후 첫 번째로 향한 곳은 케이프타운의 랜드마크인 '테...
케이프타운, 아프리카 속 유럽 (1)
지난 8.12-15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오래 전부터 계획했던건 아니었고, ...
펭귄뉴스
펭귄뉴스 김중혁 소설집 문학과지성사 무용지물 박물관 발명가 이눅씨의 설계도 에스키모, 여기가 끝이야 ...
오스트리아 스케치북 6
여섯 번째 스케치북 3월 1일 수요일 사실 평소 루틴대로라면 에티오피아에서 떠나온 여행에서 숙소에서 잠...
뒤늦게 올려보는잔지바르 2박3일
뒤늦게 올려보는 잔지바르 2박3일 (남은 것은 기억과 사진 뿐) 탄자니아 잔지바르는 내가 살고 있는 에티오...
오스트리아 스케치북 4
네 번째 스케치북 2월 27일 월요일 오늘은 판드로프(Pandrof) 아울렛을 가기로 정했고, 아울렛 오픈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