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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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8/27] 태락의 줄넘기 다이어트 - 180일차
너무너무 시원한 날씨에 날아갈 듯한 상태로! 아침에 눈을 뜨서 창밖을 보니 하늘 가득 구름이 자욱한게 당...
[2024/8/26] 태락의 줄넘기 다이어트 - 179일차
한 주의 시작을 알리는 월요일도 활기찬 모습으로! 8월은 어느새 끝나가고 있는데 이놈의 더위는 가실줄 모...
[2024/8/25] 태락의 줄넘기 다이어트 - 178일차
오늘은 좀 과하게 잘 쉰 상태로! 어제 저녁은 잠이 안오길래 누운 채로 웹툰을 몰아 봤는데 보다보니 2시가...
다이소 줄넘기 추천 오랜만에 사용해 봄
저번에 공원에서 산책을 하는데 줄넘기를 열심히 하는 학생들을 봤었다. 나도 줄넘기 한 때 잘 했었는데.. ...
[2024/8/24] 태락의 줄넘기 다이어트 - 177일차
언제나와 마찬가지로 진땀 한가득 뺀 상태로! 오늘은 아무런 이유없이 운동하기 싫어지는 그런 날이었네요....
[2024/8/23] 태락의 줄넘기 다이어트 - 176일차
오늘도 푹푹 찌는 날씨 속에서! 태풍이 지나가면서 조금이라도 더위가 누그러지길 기대했지만 역시 이 정도...
줄넘기지도자 되고 경력단절 타파!
저는 원래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인데, 아이는 남편을 닮아서 그런지 먹는 만큼 금세 통통해지더라고요. 엄...
[2024/8/21] 태락의 줄넘기 다이어트 - 174일차
더위에 푹푹 찌다 못해 반숙이 된 상태로! 어제 기분 좋게 휴식을 취하고 아침부터 또 비가 쏟아지길래 이...
[2024/8/17] 태락의 줄넘기 다이어트 - 170일차
더위에 진땀 무진장 빼고! 더운 날씨가 계속 지속되면서 이제 어느 정도 적응했다 싶었는데 그 생각을 비웃...
[2024/8/16] 태락의 줄넘기 다이어트 - 169일차
오늘도 기운 넘치는 모습으로! 이제는 몸도 거의 다 회복되었는지 입맛이 자꾸 돌기 시작하네요. 이럴때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