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3
출처
새벽에.. 모과차
요즘엔 차를 종류별로 타서 마셔보고 있다 처음엔 무슨차였더라... 그다음엔 생강차.. 지금은 모과차 혹시 ...
코앞으로 다가온 코로나가 무서운 아이둘 엄마
금요일 저녁 .. 영어학원 다녀온후 잘준비를 하는데 문자가 와있어 보니 영어학원 선생님의 확진소식,, ㅠ...
오랜만에 밤늦게 일하고 걸어오는길..
비수기 끝나고 이제 시작... 오전에 일하고, 애들이랑 같이 집에서 놀아주며.. 씻기며.. 먹이며.. 집치우다...
오늘 일상 ..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일찍 집에와서 애들 목욕 싹 씻기고 놀게했더니 이렇게 집에 집을 만들어놓고 놀고 있다 책을 좋아하는 둘...
내친구 혁란이
내친구 혁란이는 매년 딸아이옷을 송이한테 물려준다 작년에도 올해도... 자주 만나지 못해서 너무 아쉽지...
싱크대 하수구 뚫은 날
새아파트 이사와서 .. 새 공간, 새 물건 등등 행복해했던게 얼마전인거 같은데 벌써 하나둘씩 고장나고, 돈...
2022년 화이트 설날
2022년 구정 설날은 화이트 설날.. 어찌나 그렇게 눈이 오는지 이번눈은 저번눈과 틀리게 잘 뭉쳐진...
정말 먹고 싶었던 엄마 떡만두국
올해는 왠지 자꾸 맛이 깊은 엄마 떡만두국을 먹고 싶었다 우리 송이 자가격리 끝나고 3일더 자체자가격리 ...
점점 애교쟁이, 사랑둥이가 되어가는 우리 둘째 리니 5살
어쩜 이리도 해맑고 이쁜지.. 어쩜 이리도 애교가가 넘치는지 요즘 엄마랑 같이 있고 싶은지 어린이...
우리송이 두번째 핸드폰
작년 8세때 여름방학때 손목에 차는 전화,문자만 되는 워치폰으로 처음 사줬고, 내가 일을 하니 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