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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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의 언어들 챌린지]5.어둔 밤은 복의 계기가 됩니다
[고백의 언어들]5 어둔 밤은 복의 계기가 됩니다 #고백챌린지 흔히들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라 말합니다...
<고백의 언어들> 나의 인생, 나의 하나님 - 김기석목사님
나는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한다. 경험으로 얻고, 지식으로 얻은 감각들이 전부일 것이다. 내가 아는 하나님...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 4. 경탄의 세계로의 초대
'경탄의 세계로의 초대'라는 소제목이 퍽 맘에 들었습니다. 경탄,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몹시 놀...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 | 고백 페이지 4]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나, 나를 보며 하나님을 느낄 수 있길
교회를 다니지 않아도 창세기 이야기를 대충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시고 남자도 ...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4.사부작꼼지락
[고백의 언어들]4 사부작꼼지락 #고백챌린지 지난 겨울, 종아리 사이가 시릴 만큼 추웠던 학교 도서관에서 ...
부산 깡통시장 맛집 열혈청춘 남포동 접수할 갈비찜
부산 깡통시장 맛집 열혈청춘 영업시간 11:30 - 02:00 주차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 할룽! 지난 주 다녀온 부...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 3. 본질은 사랑, 그 이름 예수
이번 달에는 오랜만에 모교회에 갔다. 두 번의 반주를 대신 해주러 간 것이었는데, 갈 때마다 보고팠던 청...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 | 고백 페이지 3] 유한한 인간들의 수많은 감정들 (불안 그리고 기쁨)
인간은 유한하지만 아름다운 사람도 늙는다. 탱탱한 아기 피부는 재생속도도 빠르다. 그런 아기가 커가면서...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3.주체적 결단
[고백의 언어들]3 주체적 결단 #고백챌린지 인간은 가능태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 수도 있고,...
Go Back Challenge / 고백의 언어들 2일차
오늘은 2일차! 나는 누구인가,? 물음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그리스도인으로 주님께 잘보이고싶은 마음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