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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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탔는데 기사님이 하모니카 불어주신 건에 대하여..
이번 주는 1년만에 출근을 해보앗다. 그리고 학부시절부터 택시요정이던 나는 개가 똥을 끊지 못하고,, 참...
스페셜 포토덤프 4!!! 테무깡 운동용품 추천템ㅋㅋ
오늘 테무깡은 운동용품 추천템 이라고 했지만 일단 이거는 빨리 추천하고싶어서 상관없는거 하나 들고왔다...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 7. 고도를 기다리는 삶
2차 세계대전 이후, 사람들은 지성중심사회에 대한 회의와 비판, 뒤따라 인간 존재에 대한 허무감, 상실감...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7.고도를 기다리며
[고백의 언어들]7 고도를 기다리며 #고백챌린지 ‘경건’이라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뜬구...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 6. 이해할 수 있는 말
삶나눔, 셀모임에서 많이들 합니다. 한 주 동안 만난 하나님,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나누는 시간...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 | 고백 페이지 6] 하나님 안에서 태어난 우리. 그 탄생의 기적, 탄생의 아름다움!
하나님 안에서 태어난 우리. 그 시작은 창세기의 유명한 이야기 ‘아담과 하와가 지은 죄, 에덴동산’의 이...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6.동일화의 욕망은 폭력입니다
[고백의 언어들]6 동일화의 욕망은 폭력입니다 #고백챌린지 단어 선택의 힘이 막강하다는 인식이 들기 시작...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 5. 자기 속도 대로
2022년 12월 13일, 산티아고로 떠났습니다. 그때는 가야만 했습니다. 시작될 2023년은 제 삶에 큰 변화가 ...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5.어둔 밤은 복의 계기가 됩니다
[고백의 언어들]5 어둔 밤은 복의 계기가 됩니다 #고백챌린지 흔히들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라 말합니다...
<고백의 언어들> 나의 인생, 나의 하나님 - 김기석목사님
나는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한다. 경험으로 얻고, 지식으로 얻은 감각들이 전부일 것이다. 내가 아는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