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4
출처
221121-221127
배가이가 옛날의 나라며 사진을 보내줬다 저 옷 8초에서 사서 한참을 잘입었었는데.. 지금은 팔부터 낄 듯 ...
20221114-20221120
또다시 맛탱이가 간 덕-카 긴급출동 다써서 내 돈 내고 센터로.. ㅠ.ㅠ 이거 무서워서 타겠나.. 점검했는데...
20221106-20221113
짝꿍이랑 점심 등촌 오랜만에 가니 넘 맛있었다. 면 다 못먹을거라 생각했는데 면 다먹고 볶음밥도 다먹어...
달리기 20220607-20221106
22년 3월로 기억한다. 명화누나가 달릴 사람을 모았다. 친한 사람들이 많이들 하길래 나도 들어갔다. 첫 달...
221024-221030
상남스시 캐치테이블에 운좋게 잡은 상남스시 가성비가 역대급이였다. 스시야 몇 군데 안가봤지만.. 가성비...
20221017-20221023
드디어 호수공원 5km 4분대 진입! 심장이 너무 뛰어서 죽을 뻔 했다.. 퇴원하고 첫 러닝때 1km 겨우 뛰고 ...
20221010-20221016
차가 또 맛탱이가 갔다.. 차가 지하에 있어 구난+견인을 해야했는데 역대급 기사를 만나버림 이전에 구난+...
20221003-20221009
20221003-20221009 상혁 주희 부부와 카라반캠핑 후 식사 이것저것 좋은 정보 많이 들어 좋았다. 잘살아! ...
20220926-20221002
가을이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 짧은게 너무 아쉽다 경의선 배차는 어케 개선이 안됩니까? ㅠㅠ 회사 ...
20220919-20220925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다쳐서 84까지 빠졌던 체중은 요요효과로 96까지 올라와버렸.. 10/4가 건강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