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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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만들어진 한편의 Show - 여의도 스시아루히 니와
스시아루히 니와 매월 25일 캐치테이블에서 다음 달 1일~말일 까지 예약 디너오마카세 38,000원 2명 당 주...
20221128-20221204
월드컵 2차전 아는 형님 가게서 피자를 먹으며 같이 본 가나전 정말 아쉽게 졌다 ㅜㅜ 삼각지 근처 백경식...
신대방의 축복 - 상남스시
디너스시 55,000원, 심지어 이게 오른 가격이다. 점심은 하지도 않는다. 매월 15일 한달 치 예약을 캐치테...
221121-221127
배가이가 옛날의 나라며 사진을 보내줬다 저 옷 8초에서 사서 한참을 잘입었었는데.. 지금은 팔부터 낄 듯 ...
20221114-20221120
또다시 맛탱이가 간 덕-카 긴급출동 다써서 내 돈 내고 센터로.. ㅠ.ㅠ 이거 무서워서 타겠나.. 점검했는데...
20221106-20221113
짝꿍이랑 점심 등촌 오랜만에 가니 넘 맛있었다. 면 다 못먹을거라 생각했는데 면 다먹고 볶음밥도 다먹어...
달리기 20220607-20221106
22년 3월로 기억한다. 명화누나가 달릴 사람을 모았다. 친한 사람들이 많이들 하길래 나도 들어갔다. 첫 달...
221024-221030
상남스시 캐치테이블에 운좋게 잡은 상남스시 가성비가 역대급이였다. 스시야 몇 군데 안가봤지만.. 가성비...
20221017-20221023
드디어 호수공원 5km 4분대 진입! 심장이 너무 뛰어서 죽을 뻔 했다.. 퇴원하고 첫 러닝때 1km 겨우 뛰고 ...
20221010-20221016
차가 또 맛탱이가 갔다.. 차가 지하에 있어 구난+견인을 해야했는데 역대급 기사를 만나버림 이전에 구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