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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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여행] 차박 2일차 & 3일차_ 삼척 바다에서 물갈비와 브런치 (20240503)
오전에 강원도 양양에 있다가 오후엔 삼척 바다로 넘어왔다. 오늘의 차박지는 '삼척 쏠비치' 앞...
[삼척 여행] '삼척 중앙시장'에서 장보기(20240503)
https://blog.naver.com/ilfforever?Redirect=Log&logNo=223163763784&from=...
잊지 못할 그 여름 별장에서의 이야기,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후기 (20240822)
여름 별장에서는 선생님이 가장 일찍 일어난다.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눈의 고장이었다....
[베트남 여행] 닌빈에서 하롱베이 리무진 이동 후기 (20240410)
닌빈에서 마지막 식사 후 하롱베이로 이동하는 리무진을 타러 갈 시간이다. 떠나기 전 다시 한 번 더 땀꼭 ...
[베트남 여행] 하롱베이 가성비 숙소 '팔레트 콜렉트 부띠끄 호텔 Palette Collect's Boutique Hotel' 후기 (20240410)
하롱베이에서 데이크루즈를 할지, 1박을 할지 한참 고민하다가 하롱베이 거리도 한번 걸어보고 싶어서 짧게...
[강원도 양양 여행] 차박 2일차_ 낙산 해수욕장에서 모닝 커피(20240503)
새로 산 곰지락 매트 덕에 너무 잘 자고 일어난 아침. 이대로 다음 차박지로 떠날까 하다가, 날씨도 너무 ...
오에르, 순수 자연 성분의 눈안따가운선크림 추천 (20240729)
그렇게 내리 비가 와서 사람을 아주 흘러내리게 하더니, 드디어 이번주부터 해가 들기 시작했다! 언제쯤 활...
[베트남 닌빈 여행] 땀꼭 맛집 'Tam Coc Cozy Drink, Food and More' (20240410)
어제는 땀콕 선착장 앞 번화가에서만 먹고 걸었기에, 오늘은 좀 안 쪽 골목길에 있는 식당에 가보기로 했다...
[베트남 닌빈 여행] 바이딘 사원 투어 후기(20240410)
오전에는 자전거로 '항무아'와 '빅동파고다'를 다녀오고, 오후에는 그랩 택시를 불러 ...
[베트남 닌빈 여행] 자전거 타고 '빅동 파고다' 관광 (20240410)
항무아에서 다시 자전거를 타고 빅동파고다로 향했다. 가는 길에 비가 제법 세차게 내려서, 그냥 숙소로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