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눈 아무 생각이가 없다 / 유라티(여.8세)

2024.10.25

침구 바꾸느냐고 매트리스에 새커버만 씌워놨더니 마음에 들었는 지 무념무상, 널부러져 있는 귀여운 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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