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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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기쓰기 머쓱
너무 많이먹어버려따 우리동네 벚꽃자랑 이쁘당 남의집 개 도촬 반차내구 행복한시간 뽑기도하고 혼코노도...
30. 양심 쪼금 지켰다
어제 술마시다가 굳이 일기썼더니 내용도없고 감동도없고 뭣도없었던데 술마시고 기분조아져서 아이스크림 ...
29. 하 술이나먹어야지
이런 예쁜 생각은 대체 어떠케 하는건지 곱창 쿨타임타서 곱쏘마셔 2차와따 하 수욜쯤에 마셔줘야함? 못...
28. 에너지 고갈
저번주부터 회사에서 계속 빡치고 답답하다? 사격하러가야겟다 달다구리 집어넣어도 숨막히는 답답함 집...
27. 섬광같이 빠르게 가버리는 날들
벼르고 벼르던 세차를 드디어함? 스벅디티로 소금빵햄치즈사먹엇눈데 오 이거 맛있음 헬요일 정신없었다...
26. 해삐 마버쓰데이
??? 생일날이니까 예쁜 양말 개시 봄맞이 노란양말구입 엄빠랑 소고기 볶음밥까지 야무지게먹고 ...
25. 불금이 아니라 경건한 금요일
르라보 핸드크림 향 너무 좋아서 이걸로 이제 정착해야지 내가 등산 요새 안하는 이유 ㅋㅋㅋㅋㅋ넘귀여웡 ...
24. 무력감이 몰려올때
우울증 환자는 아닌데 염세주의자 아침에 출근했는데 놓여있던 선물 너뮤감동해버렸당? 위스키향나는 바...
23. 어쩌겠어 그냥 해야지
사실 방법도 모르겠고 뭐가되고싶은건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이제 강의까지 듣고 어떻게든 잘해보려고 노...
22. 다이어트 할 체력이 없나요
생각해보니까 2주동안 다요트한다 어쩐다 난리치다 감기걸리고 지금까지 회복이안됐는데 다요트 할 체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