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6
출처
230808 산토리니, 이아
숙소 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모습이 이런 뷰라니 내가 꿈을 꾸고 있는건 아닌가 싶었지.. 타는 듯 작열하는 ...
DAY 3 - ⑩, [스위스/인터라켄] 저녁 무렵의 인터라켄 시내 산책 & Ox 레스토랑에서의 저녁식사 [2019.6.7.]
인터라켄 서역 근처의 아파트먼트에 체크인을 하고선, 두어 시간 쉬다가 다시 바깥으로 나온 우리 일행들. ...
240803 발리, 꾸따
6일간 우붓과 사누르에서만 머무르다가 마지막 날, 공항 가기 직전에 잠깐 들렀던 꾸따 비치. 그런데 이런 ...
DAY 3 - ⑨, [스위스/인터라켄] 툰 호수를 지나 인터라켄 도착 - 인터라켄 서역과 다운타운 호스텔 [2019.6.7.]
바젤을 출발해 인터라켄으로 가는 열차는, 중간인 베른에서 진행방향을 반대로 바꾼 다음 이제 툰 호수변을...
240727 싱가포르
한 주가 끝나기 직전에서야 부랴부랴 현지에서 올리는 이번 주 챌린지 장소는.. 발리로 넘어가기 전에 잠깐...
DAY 3 - ⑧, [스위스/바젤] 뮐루즈에서 바젤 거쳐 인터라켄 가는 길 [2019.6.7.]
프랑스에서 스위스로 넘어가는 날, 스위스 국경 근처 소도시인 뮐루즈에서 유럽 최대의 기차 박물관 관람을...
220721 호이안
2년 전 오늘밤 길고 답답했던 코시국의 막바지, 아직은 다낭과 호이안에도 여행객이 많지 않던 무렵.. 호이...
DAY 3 - ⑦, [프랑스/뮐루즈] 뮐루즈 올드타운 : 레위니옹 광장과 생테티엔 교회 [2019.6.7.]
기차 박물관 둘러보고 점심도 먹고 하니 열차 시간까지 남은 시간은 40여 분. 비록 잠깐이지만 올드타운 한...
DAY 3 - ⑥, [프랑스/뮐루즈] 레퓌블리크 광장 근처에서 점심식사 & 뮐루즈 시내 둘러보기 [2019.6.7.]
생각보다 방대한 볼거리에 시간 가는줄 몰랐던 뮐루즈 기차 박물관 관람을 마치고선, 이제 우린 다시 트램...
130714 바리
11년 전 오늘, 처음으로 갔던 유럽여행 당시 이탈리아 바리에서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로 가는 야간 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