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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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4 - ⑥, [스위스/융프라우] 융프라우 산악열차 : 클라이네 샤이덱 거쳐 그린델발트로 가는 하산길 [2019.6.8.]
해발 3,454m의 융프라우요흐 역을 출발해, 이제 다시 클라이네 샤이덱으로 내려가는 하산길. 암반 속 깜깜...
DAY 4 - ⑤, [스위스/융프라우] 유럽의 지붕, 융프라우요흐 下 : 야외 고원지대 [2019.6.8.]
이번 스위스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융프라우요흐에서도 가장 높은 스핑크스 전망대부터 올라갔던 우리. 만년...
DAY 4 - ④, [스위스/융프라우] 유럽의 지붕, 융프라우요흐 上 : 스핑크스 전망대 [2019.6.8.]
클라이네 샤이덱에서 마지막으로 갈아탄 열차는, 기나긴 암반 터널 속을 20분 가량 지나고선 이제 산악철도...
DAY 4 - ③, [스위스/융프라우] 융프라우 산악열차 : 클라이네 샤이덱에서 환승, 암반 터널 지나 융프라우요흐 가는 길 [2019.6.8.]
라우터브루넨에서 타고 온 열차는 산을 굽이굽이 올라, 융프라우의 문턱인 클라이네 샤이덱에 도착했다. 해...
DAY 4 - ②, [스위스/라우터브루넨] 융프라우 산악열차 : 산골짜기 마을 라우터브루넨을 거쳐 클라이네 샤이덱으로 [2019.6.8.]
인터라켄 동역에서 융프라우요흐를 가려면 중간에 두 번 환승해서 총 세 번의 열차를 타야 한다. 그 중에서...
150818 다르에스살람
두바이 경유 에미레이트 항공을 타고 소말리아 상공을 날아 탄자니아로 향하던 여정, 다르에스살람 공항에 ...
DAY 4 - ①, [스위스/인터라켄] 융프라우 산악철도의 시작, 인터라켄 동역에서 라우터브루넨까지 [2019.6.8.]
인터라켄에서 맞이한 스위스에서의 둘째날 아침! 전날 오후엔 일찌감치 인터라켄에 도착해선 저녁 먹고 슬...
230808 산토리니, 이아
숙소 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모습이 이런 뷰라니 내가 꿈을 꾸고 있는건 아닌가 싶었지.. 타는 듯 작열하는 ...
DAY 3 - ⑩, [스위스/인터라켄] 저녁 무렵의 인터라켄 시내 산책 & Ox 레스토랑에서의 저녁식사 [2019.6.7.]
인터라켄 서역 근처의 아파트먼트에 체크인을 하고선, 두어 시간 쉬다가 다시 바깥으로 나온 우리 일행들. ...
240803 발리, 꾸따
6일간 우붓과 사누르에서만 머무르다가 마지막 날, 공항 가기 직전에 잠깐 들렀던 꾸따 비치. 그런데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