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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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한해 수고 많았어 24년은 꼭 너의 해가 될거야
연말 지독한 감기 몸살로 연말이 연말 같지 않은 와중에도 블친자는 블로그를 쓴다 하루종일 약먹고 자고만...
23년의 기억을 다시 느껴보다
23년 내 1년의 기억을 다시 사진으로 정리하며 유독 길게 느껴진 23년을 기록하고 기념해보기 1월의 시작 2...
6개월 건보 인턴을 끝마치며 마지막 주의 일상 그리고 곧 시작될 새로운 일상
봄에 원서를 넣고 여름 면접과 일을 시작 가을에 이제 익숙해지면서 열일 겨울에 떠나게 된 사실상 1년 플...
간만에 쓰는 성인 취미 발레 글
처음 배울때도 그랬지만 아직까지도 그리고 11월 12월은 함께 했던 남자회원님이 잠시 쉬시기에 좀 더 심심...
인생에는 때가 있어서 애를 써도 안풀릴 땐 안풀리고, 아무것도 안해도 술술 풀릴 때가 있다 그러니 조바심 내지 말라는 말 / 어느새 건보 인턴도 끝나간다
제목을 짓는 기준은 그냥 별거없고 그 주마다 느낀 점이나 들었던 이야기들이 되는데 이번주는 이제 건보 ...
내가 노인이 되었을 때, 나는 과연 소외되지 않을 자신이 있는 아니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일까?
요즘 고령층을 대상으로 일을 하고 있다보니 그래서인지 더욱 관련 기사나 소식들이 그리고 관련한 생각들...
아쉬움이 크다는 건, 그만큼 열심히 했다는 증거겠지요 (짧은 일상)
이번 주는 심평원 인턴 면접 덕분에 월 목 금 만 출근해서 유독 짧았다 심평원 인턴 면접 후 출근 출근 날...
이제 끝이 다가옴을 실감했던 한 주 + 건보 인턴 일상도 곧 끝이겠다 (심평원 인턴 면접도 봄)
건보 인턴 일상을 나름 곁들이면서 써온 지난 5개월 사실 예전에는 이렇게 자주 쓰지 못했는데 역시 안정된...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일상에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양이도 아닌데 내내 골골 거렸던 일상
이번 주 내내 몸상태가 안좋았다 다행히 독감이나 코로나는 아닌데 몸이 내내 좋지 않은 이유는 나도 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