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다 하지 못한 말_임경선

2024.10.26

“깊은 상처는 오직 내가 깊이 사랑한 사람만이 줄 수 있다.” 미국의 시인이자 소설가인 로버트 글릭(Rob...
#다하지못한말,#임경선,#사랑의아픔은추억으로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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