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6
출처
악의를 읽고
종강을 맞이하고 읽은 두번째 책 히가시노 게이고의 '악의'다. 간략한 감상(스포일러 포함) 히가...
존 오브 인터레스트 : 악의 평범성을 말하다
독일 장교 루돌프 회스 가족에게 이곳은 지상낙원이다. 한적한 오후, 자녀들과 근처 강가에서 피크닉을 즐...
돈이 악의 본질이라 믿는 사람들
대학에 갓 입학한 시절 강남에 사는 부잣집 친구들은 부족한 것 없이 자랐으니 버릇없고 흥청망청 소비하며...
'악의 평범성'(한나 아렌트)
- 마르가레트 폰 트로타, '한나 아렌트', 2012 나치 전범 아이히만의 재판을 참관한 한나 아렌트...
대불호텔의 유령 | 강화길 고딕소설 | 악의가 그곳을 지배하게 된 까닭
여름에 읽기 좋은 소설이라면 『드라큘라』나 『폭풍의 언덕』 같은 고딕소설이 떠오른다. 중세를 배경으로...
악의 색깔: 레드 (2024)
악의 색깔: 레드 (2024) 원제 Kolory zla. Czerwien 영문 Colors of Evil: Red 원작 마우고자타 올리...
〈존 오브 인터레스트〉: 악의 평범성, 그리고 지옥과의 거리
존 오브 인터레스트 (The Zone of Interest, 2023) 악의 평범성, 그리고 지옥과의 거리 지난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그동안 아카데미에서는 주목받지 못했던 크리스토퍼 놀란이 <오펜하이머&am
[악의 평범성]이 만연한 사회공동체
이 표어는 제2차세계대전당시 나치 독일이 유태인을 비롯한 집시, 동성애자를 학살하기 위해 만들었던 강제...
악의에 놀라지 않기 / 사도행전 23:12-35
악의에 놀라지 않기 2024.06.21. 사도행전 23:12-35 // 12.날이 새매 유대인들이 당을 지어 맹세하되 바울...
[웹툰/완결] 악의의 농도
[웹툰/완결] 악의의 농도 평점 : ●●●●● (5점) 오랜만에 도중에 끊을 수 없을 정도로 정말 재밌게 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