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37회/38회 : '훨훨 살아'.. 오랜시간 상처입은 자존감을 치유하는 엄마의 유서

2024.02.12

어제밤 동백꽃 필 무렵 37회/38회를 보면서, 물망초 향미(손담비)가 '나를 잊지 말아요' 라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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