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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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야기(231207) / 생후 364일, 재이 시술 완료 (눈물의 하루)
생후 364일 재이야 내일이면 만1살이 되는 날이야 우리 딸 오늘 힘든일 겪느라 하루가 아주 고단했지? 정말...
오늘의 이야기(231206) / 생후 363일, 또주도 당일치기 출장, 재이 심장시술 d-1 입원... (슬픔)
생후 363일 23년 1월1일 새벽 응급실로 달려갔던 그 날이 생각난다. 재이 심장에 문제가 있음을 정확하게 ...
오늘의 이야기(231130) /생후357일, 짐정리, 어린이집 확정, 팀회식 거실구조 (또) 바꾸기, 이석증 확진,미끄럼틀
생후357일 이제 1주일 지나면 우리 아가들 1살된다. 짬좀 무겄네 그치? 지난 1년간 사람이 되어가는 모습을...
오늘의 이야기(231126) / 생후 353일, 몹시 바쁨, 노량진 탐방, 가족모임
웁스.요즘.진짜.너무 바쁘다 아 쿼티 키보드 쓴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적응 못하고 있다. 얼마나 오타를 많...
오늘의 이야기(231120 / 생후 347일)
생후 347일 그간 기록에 넘 나 소흘했다 약 100일간의 추억이 날라간것만 같아 아쉽다. 그새 애들이 무척이...
벌써 결혼 5주년!!! 결기기념 군산 여행기록
후달달 벌써 결혼 5주년이다. 시간 참 빠르다. 연애 약 7년, 결혼 5년 도합 12년... 이제 내년이면 12간지 ...
오늘의 이야기 (231105~12) / 엄마 퇴직기념, 이태원, 일요일의 초대, 업무 스트레스 폭발, 또 제주도, 롯데월드, 인사이트 트립, 이케아, 독박 잠재우기 기념
이번 일주일도 겁나 빠르게 갔다. 9월 가스기사 이후 블로그 쓰는게 무척이나 귀찮고 조금씩 재미가 없다. ...
오늘의 이야기 (231103~04) / 재이병원, 바쁜 주말, 운동 실패
시간 빠르다. 조금만 더 있으면 또 한살 먹겄네. 아내가 애기들 재우고 나갔는데 생각보다 일찍와서 밤 11...
전세 거래 후기
가끔 지인들을 만나면 블로그에 기록한 글을 대화 소재로 사용하게 된다. 몇 없는 저의 지인 독자분들... ...
쌍둥이 아가들 첫걸음마 기록 (10개월 9일/10개월 20일)
어느덧 생후 327일 지난 2달간의 기록이 통체로 증발해버렸다. 그래도 이것만큼은 잊을 수 없기에 더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