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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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9) 첫 대출 상환 완료 (부제: 금리의 무서움)
작년 악성매물 떨면서 대출 완제 이후 드디어 두번째 대출 상환을 끝냈다. 연장을 염두해두고 있다가 DS...
갈수록 느껴지는, 모르면 뭐가 정답인지 알 수 없다.
오늘 구청에 다녀왔다. 취득세는 지방세고, 양도세는 국세인것을 검색할때는 아는데 금방 금방 까먹는다. ...
오늘의 이야기(240117) / 생후 405일, 행복한 일상들!
생후 405일 어느덧 너희들이 아빠엄마에게 온 지 400일이 넘었어~ 콩알만한 아이로 시작해서 안기도 무서울...
벌써 4년 반? 민병철 전화영어 3.0 또 한번의 후기
잊을만 하면 한번씩 리뷰하는 전화영어 후기 언제부터 시작했나봤더니 와... 19년 4월 15일부터 벌써 4년을...
오늘의 이야기(240103) / 생후390일, 모자놀이, 메롱따라하기, 이소이 이재이 구타 ㅋㅋ, 헬스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정말 좋은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라며 한해를 시작한다. 여전이 애들 컨디션이 장염으...
야밤에 찾아본 '6+6 육아휴직제도' 24년1월1일 적용 여부 (법령을 확인하는 습관의 중요성)
결론만 궁금하신분은 맨 아래로. 육아휴직이 필요한 상황에서 출산가구 부모의 육아휴직 활성화를 위한 국...
2023년 마지막 일기 / 생후 388일, 험난한 연말(연쇄 장염)
시간 빠르다. 오늘이 2023년의 마지막 날이라니, 정말 유난히 힘들었던 한 해였는데 우리 사랑하는 가족 덕...
오늘의 이야기(231209~25) / 생후 382일, 첫 생일, 엄마 생신, 크리스마스 사진, 교통 사고 ㅜㅜ, 돌 감사제, 이브 파티, 크리스마스의 추억
생후 382일 12월의 기록도 많이 밀려서 쓰게 되는구만 병원에서 퇴원하고 어느덧 3주가까이 지나가고 있다....
23년도 진급실패기록
쓰디쓰다. 올 1년을 진급을 위해 힘차게 달려왔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최악의 결말로 한해가 종료됐다. 이 ...
오늘의 이야기(231208) / 생후365일, 재이 퇴원, 가족의 소중함
생후 365일 이 험난한 세상속에서 너희들이 벌써 1년이나 지냈다니 정말 감개무량하구나 지난 1년간 무엇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