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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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야기(240214~25) / 생후 444일, 막걸리파티, 결혼식 데뷔, 베란다놀이터, 청자켓 모델, 드레스 러버
생후 444일, 시간 겁나 빠르다. 눈 한번만 더 감았다 뜨면 500일 돼있을 것 같다. 500일은 어떤 기념사진을...
오늘의 이야기(240205~13) / 생후 432일, 한복입기, 설날, 말타기 마스터, 미끄럼틀 마스터, 따라하기 연습중!
생후 432일 아이들이 부쩍 옹알이가 다양해지고 많이 늘었다. 따라하기도 곧잘하고 각종 개인기를 확실히 ...
몰아쓰는 3주일 일기('24.1/15~2/4)
밀리지말고 써야지 하면서 언제나 밀리는 일기 ^^ 오늘만큼은 더 미루지말고 써야지. 4주를 넘길수는 없다 ...
('24.1/29) 첫 대출 상환 완료 (부제: 금리의 무서움)
작년 악성매물 떨면서 대출 완제 이후 드디어 두번째 대출 상환을 끝냈다. 연장을 염두해두고 있다가 DS...
갈수록 느껴지는, 모르면 뭐가 정답인지 알 수 없다.
오늘 구청에 다녀왔다. 취득세는 지방세고, 양도세는 국세인것을 검색할때는 아는데 금방 금방 까먹는다. ...
오늘의 이야기(240117) / 생후 405일, 행복한 일상들!
생후 405일 어느덧 너희들이 아빠엄마에게 온 지 400일이 넘었어~ 콩알만한 아이로 시작해서 안기도 무서울...
벌써 4년 반? 민병철 전화영어 3.0 또 한번의 후기
잊을만 하면 한번씩 리뷰하는 전화영어 후기 언제부터 시작했나봤더니 와... 19년 4월 15일부터 벌써 4년을...
오늘의 이야기(240103) / 생후390일, 모자놀이, 메롱따라하기, 이소이 이재이 구타 ㅋㅋ, 헬스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정말 좋은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라며 한해를 시작한다. 여전이 애들 컨디션이 장염으...
야밤에 찾아본 '6+6 육아휴직제도' 24년1월1일 적용 여부 (법령을 확인하는 습관의 중요성)
결론만 궁금하신분은 맨 아래로. 육아휴직이 필요한 상황에서 출산가구 부모의 육아휴직 활성화를 위한 국...
2023년 마지막 일기 / 생후 388일, 험난한 연말(연쇄 장염)
시간 빠르다. 오늘이 2023년의 마지막 날이라니, 정말 유난히 힘들었던 한 해였는데 우리 사랑하는 가족 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