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6
출처
부끄럽지만 말해보는 나의 생일구간
나는 생일을 딱히 챙기는 사람은 아니지만 말하자면 생일이 2번이다 호적상 생일과 진짜 태어난 생일 진짜 ...
가장 설레는 날
해를 넘기고 벌써 2024년이 되었네 늦었지만 올려보는 크리스마스 일기 전날밤 선물받을생각에 부푼꿈을 안...
새로운 시작할 결심
집에 놀러온 시언니가 선물해준 꽃다발 나 요즘 집에 꽃이 있었음했는데 어떻게 알고 딱 사온건지 너무 이...
로봇랜드
서영이네랑 마산 로봇랜드 가기로 한날 아침일찍 영유아검진하고 출발 가는길에 울긋불긋한 산이 보인다 올...
치솟는 물가를 느낀 외식주
오래만에 외식하기로 했는데 요즘 여준이가 꽂힌게 짜장면이다 보니 자연스레 중국집으로 결정 언니가 요즘...
서면갔다가 서울갔다가 참여수업 간 일상
늦은 언니생일축하하러 간 서면 태국음식점 반짠 태어나서 처음으로 똠양꿈을 먹었다 걱정하면서 한입 맛봤...
11월은 축하의달
세인이, 언니, 고모부 모두 11월 생일자 어쩌다보니 온가족이 모두 추울때 태어났네 생일기념으로 어머니가...
사랑해란 말의 가치
오늘 아침 어머니의 문자 눈물도 많고 표현도 많으신 어머님을 닮아 남편도 표현을 잘하는편 결혼 7년차 부...
뜨거운 가을햇볕아래
가을이되니 더 바쁜것같은 느낌 아니 사실 여름에도 똑같았을텐데 시험을 앞두고 마음의 여유가 없어진 요...
여행의 의미
올해 3박4일의 일본여행도 1달이 넘게 지났네 9월의 일본여행은 블로그에 쓴 글도 힘들다는 말이 거의 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