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6
출처
[2023 호주]#9. 케언즈 여행/ 케언즈 리브어보드, Day1/ 프로다이브, 리브어보드/ 케언즈 스쿠버다이빙/ Cairns Prodive Liveaboard
스쿠버다이빙을 배운적도 없으면서 언젠가 꼭 스쿠버다이빙을 배워서 리브어보드를 체험해보고 싶다고 생각...
[2023 호주]#10. 케언즈 여행/ 케언즈 리브어보드, Day2/ 프로다이브, 리브어보드/ 케언즈 스쿠버다이빙/ Cairns Prodive Liveaboard
리브어보드 첫 날의 이야기는 아래 포스팅에 썼고 바로 이어서 써보는 두번 째 날 이야기, 시이작 :-) http...
[2023 호주]#11. 케언즈 여행/ 케언즈 리브어보드, Day3/ 프로다이브, 리브어보드/ 케언즈 스쿠버다이빙/ Cairns Prodive Liveaboard
마지막 날은 무려 6시반부터 다이빙 시작이다. 그러니 6시까지는 준비하고 모여야 한다는거 바지런하게 하...
[2023 호주]#7. 케언즈 여행/ 케언즈 맛집/ 헤밍웨이 브루어리(HEMINGWAY'S Brewery)/ 해변가 산책하기/ 케언즈 에스플러네이드 라군
공항 버스를 타고 호텔에 도착했고 체크인을 하려고 했지만 남편 이름으로 예약한 것이기 때문에 내가 체크...
[2023 호주]#8. 케언즈 여행/ 케언즈 나이트 마켓/ 울워스 케언즈/ 케언즈 맛집, SKEWERS LOVER/ 케언즈 에스플러네이드 라군, 야간 방문/ 마트 울워스 및BWS
로비에서 시간을 보낼 생각으로 호텔로 들어갔다가 카운터에 아까와 다른 분이 계시길래 사정을 설명했더니...
[2023 호주]#5. 시드니 여행/ 챔버스 파인 커피 헤이마켓(Chambers Fine Coffee)/ 젯스타(Jetstar) 국내선, 시드니-케언즈 이동/ 케언즈 공항-시내이동
전 날 자기 전의 계획은 오전에 6시쯤 일어나서 우버타고 본다이비치 아이스버그 클럽 수영장에 다녀오는 ...
[2023 호주]#6. 시드니 여행/ 노보텔 시티게이트 센트럴 시드니(Novotel Syndey Central)/ 아코르 맴버십/ 슈페리어룸 with 발코니 리뷰/ 야외 수영장
공항에서 한큐에 갈 수 있다는 장점이 가장 끌렸던 곳이었다. 센트럴역에 걸어서 10분이 안 걸리는 거리에 ...
[솔방울 스키]2024-6. 곤지암리조트 시즌권/ 곤지암리조트 시간권/ 곤지암리조트 평일 저녁스키/ 곤지암리조트 푸드코트
하, 정말 시작부터 한숨이었던 날 금요일에 난 휴가였고, 남편은 일퇴하고 집에 와서 오후 4시에 출발했는...
[솔방울 스키]2024-7. 곤지암리조트 시즌권/ 곤지암리조트 시간권/ 곤지암리조트 주말스키/ 판교 맛집, 홍루원 쟁반짜장
전 날 스키타고 자정 넘어서 집에 들어온 우리, 다음 날 아침에 찐으로 울면서 스키장으로 향했다. 사실 곧...
[2023 호주]#4. 시드니 여행/ 시내면세점, 플랫아웃베어/ 차이나타운/ 울월스 메트로 헤이마켓(Woolworths Metro Haymarket)
전날 밤에 비행기에서 자고 오전에 시드니 도착해서 저녁까지 한 번도 안 쉬고 돌아다녔으니 피곤한게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