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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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독서록 #28] 엔도 슈사쿠 <깊은 강>
여러 인물이 각자의 사연과 각자의 인생을 짊어지고 인도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 여행 전의 삶도 그렇고 ...
[2023 독서록 #29] 조던 스콧, 시드니 스미스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그림책이다. 말을 더듬는 조던 스콧의 어린 시절 이야기. 말하는 것에, 주변의 시선에 점점 더 부담을 갖고...
[2023 독서록 #26] 남궁인 <만약은 없다>
의사들이 쓴 에세이를 은근히 많이 읽은 것 같네 법의학자, 신경외과 의사가 쓴 책에 이어서 이번엔 응급의...
사파리세이버
동물들이 위기에처하면 어디든지달려가는 사파리 세이버 -멤버 구성- 타이거붐 자동...
[2023 독서록 #25] 유현준 <당신의 별자리는 무엇인가요>
재밌게 읽었다. 유년시절의 추억이 깃든 장소부터, 유학과 여행을 다녀오며 겪은 곳들, 서울의 힐링 스팟들...
[2023 독서록 #23] 신이인 <검은 머리 짐승 사전>
당연 사전은 아니고 시집이다 ! 시 읽는 취미는 특별히 없지만 종종 시를 읽을 기회가 생기네 시 읽는 법 ...
[2023 독서록 #24] 바바라 오코너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들어본 제목. '개'가 등장하길래 빌려보았다. 개 이름이 뭐더라...하면서 검색하다 보니 뭐야 이...
[2023 독서록 #21] 이븐 알렉산더 <나는 천국을 보았다>
아 독서록 밀렸다 ㅠㅠ 너무 바빠서 안 쓴 사실 자체를 완전히 잊어버리고 지냈다 이 당시 마음이 유난히 ...
[2023 독서록 #22] 이희영 <페인트>
청소년문학은 역시 나랑 잘 맞는 편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근무환경상 접근성이 좋다보니 .... 가볍게 한 권...
[2023 독서록 #19] 레프 톨스토이 <톨스토이 고백록>
고백록. 참회록이라고 번역하기도 하는 듯. <안나 카레니나>의 짜임새를 무척 좋아했다. 다만 영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