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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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2화(3-4회) 민우원(이지훈)x구해령(신세경) 장면/대사 모음
패관 소설과 청국에서 밀수된 서책들이 강상을 어지럽힌다는 명목으로 호담 선생전 찾기에 쑥대밭이 된 민...
240610 신입사관 구해령 복습 N회차, 우원해령을 모아두기로 결심하다
안녕하세요. 해밀입니다. 본방 보던 때가 여름이라 그런지, 여름이 오면 종종 생각나는 사극 <신입사관 ...
240609 운동 일기 : 식단은 어려워
운동을 한지 50일이 넘었다. 내가 살다살다 이런 말을 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운동이 식단보다 쉽다. 운동...
MBTI J인 사람이 운동하는 법 + 운동을 시작한 당신에게
지난 운동복 리뷰에서 운동시에 신는 운동화와 운동복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면 오늘은 헬스장 락커에 챙겨...
운동을 시작했다. 운동복을 샀다. (아디다스/뮬라웨어/STL 운동복 리뷰)
지난 포스트에서 이야기했듯 운동을 시작했다. 건강 이슈라고 간단히 말했는데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콜레스...
구병모 단편소설 <파쇄>를 읽고
위즈덤하우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단편소설 시리즈가 ‘위픽(WEFIC)’이고, 첫번째 작품이 구병모 작...
엄마, 내가 그 말을 안 했네. 나는 나를 엄마가 먹여 살린 정도가 아니라, 살렸다고 생각해. - 김은화, 나는 엄마가 먹여 살렸는데 p.199
이 인터뷰는 엄마의 불완전한 자서전이며, 우리 모녀가 상처를 함께 돌아본 첫 시도이며, 아직도 용서할 수...
자비롭고 힘센 것은 그러나 나를 망가뜨리면서 새 입과 새 손을 선물해주니까. - 윤경희, 그림자와 새벽 p.92
기억은 실제의 잔상이다. 무의식의 트릭에 취약하다. 오류일지라도 퇴고하지 않을 것이다. 트릭은 흑백을 ...
240120 코스모스를 읽다 진리의 발견을 꺼내들다
코스모스 3장의 도입부는 천문학 이야기로 시작해서 점성술 이야기로 흐른다. 그리고 여기서 점성술의 기원...
애거서 크리스티 <스타일스 저택의 괴사건>을 읽고
2021년부터 궁금해했던 죽음의 공작 부인, 살인의 여신, 추리 소설의 여왕 아가사 크리스티의 소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