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7
출처
황석영 장편소설 <철도원 삼대>를 읽고
황석영 작가의 장편소설 <철도원 삼대>를 완독했다. 책을 읽기 전에는 이걸 어떻게 읽지 싶어 까마득...
클레어 키건 소설 <이처럼 사소한 것들>을 읽고
문득 서로 돕지 않는다면 삶에 무슨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나날을, 수십 년을, 평생을 단 한...
영화 <챌린저스>를 보고
1분기에 본 영화 중 최고는 단연 <챌린저스>다. <추락의 해부>를 제일 좋아했는데 <챌린저...
240603 요즘 정동을 오고 가며 희망에 웃고 울다 보니
요즘 정동을 오고 가며 희망에 웃고 울다 보니 포스트 아포칼립스와 홀로코스트 영화에서도 희망에 시선을 ...
<패스트 라이브즈> 각본집을 읽고
<패스트 라이브즈> 각본집을 읽었다. 연필로 그린듯한 표지가 눈을 사로 잡았고, 영화에서 좋아한 엔...
영화 <키메라>를 보고
그대여 길을 터주오 가리워진 나의 길 낯선 감독-낯선 배우 조합의 영화를 볼 때면 늘 복권을 긁는 기분이 ...
문지혁 장편소설 <초급 한국어>를 읽고
시간은 날마다 아주 느린 속도로 기어서 기록된 마지막 음절에 다다른다는 『맥베스』의 대사를 일기 어딘...
"주드에게." 해럴드의 편지는 이렇게 시작됐다. - 한야 야나기하라 장편소설 리틀 라이프 1권 p.199
"주드에게." 해럴드의 편지는 이렇게 시작됐다. "(필요 없긴 해도) 아름다운 편지 고맙게 ...
2024.08.05-08.11의 일상들
08.05.월 퇴근하고 곧장 집으로 와서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을 보았다. 16년 만에 올림픽 배드민턴 금메...
젝시믹스 RX 프리 러너 메쉬 숏슬리브 VS RX 러너스 스탠다드 숏슬리브 비교 리뷰
안녕하세요. 해밀입니다. 오늘은 제가 런데이 날 챙겨 입는 젝시믹스의 RX 라인 중 프리 러너 메쉬 숏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