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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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08 잔말 말고 의식적으로 책을 읽자.
운동을 시작한지 5개월이 되어가고 이직한지는 2개월이 되어간다. 주말엔 오전부터 일정을 소화하는 날이면...
240728 삶은 순간의 합이다. + 3개월간 운동한 사람의 인바디
삶은 순간의 합이다. 운동을 시작하고 그 어떤 말보다 와닿은 말이다. 매일 같이 나가던 운동도, 운동보다 ...
240607 산드라 휠러와 조쉬 오코너
아직 이른 감은 있지만 내게 2024년 상반기 배우는 이 둘로 정리된다. <추락의 해부>, <존 오브 ...
황석영 장편소설 <철도원 삼대>를 읽고
황석영 작가의 장편소설 <철도원 삼대>를 완독했다. 책을 읽기 전에는 이걸 어떻게 읽지 싶어 까마득...
클레어 키건 소설 <이처럼 사소한 것들>을 읽고
문득 서로 돕지 않는다면 삶에 무슨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나날을, 수십 년을, 평생을 단 한...
영화 <챌린저스>를 보고
1분기에 본 영화 중 최고는 단연 <챌린저스>다. <추락의 해부>를 제일 좋아했는데 <챌린저...
240603 요즘 정동을 오고 가며 희망에 웃고 울다 보니
요즘 정동을 오고 가며 희망에 웃고 울다 보니 포스트 아포칼립스와 홀로코스트 영화에서도 희망에 시선을 ...
<패스트 라이브즈> 각본집을 읽고
<패스트 라이브즈> 각본집을 읽었다. 연필로 그린듯한 표지가 눈을 사로 잡았고, 영화에서 좋아한 엔...
영화 <키메라>를 보고
그대여 길을 터주오 가리워진 나의 길 낯선 감독-낯선 배우 조합의 영화를 볼 때면 늘 복권을 긁는 기분이 ...
문지혁 장편소설 <초급 한국어>를 읽고
시간은 날마다 아주 느린 속도로 기어서 기록된 마지막 음절에 다다른다는 『맥베스』의 대사를 일기 어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