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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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21 어제로 18회+20회 도합 38회 PT 수업이 끝났다!
1. 어제로 18회+20회 도합 38회 PT 수업이 끝났다! 마지막 루틴은 등이었는데, 오랜만에 루마니안 데드리...
240912 독서 환경과 독서템과 독서 기록
1. 의식적으로 책을 읽어야 한다고 다짐한 이후로 나만의 독서 환경을 하나둘 만들고 있다. 2. 첫 번째는 ...
2024년 9월 내가 읽었고, 읽고 있는 책 그리고 <쓰고 싸우고 살아남다>가 데려다 준 책들 (미어터지는 장바구니)
블로그 하려고 들어왔더니 스페셜 포토덤프 미션을 주길래 기회는 이때다 하고 풀어보는 오늘의 포스트. 최...
240706 음악극 <섬 : 1993~2019>를 보내며
불멸의 희망은 보여져야 한다. 희망은 느껴져야 한다. 희망은 실현 가능해야 한다. 우리 모두는 희망으로 ...
240908 잔말 말고 의식적으로 책을 읽자.
운동을 시작한지 5개월이 되어가고 이직한지는 2개월이 되어간다. 주말엔 오전부터 일정을 소화하는 날이면...
240728 삶은 순간의 합이다. + 3개월간 운동한 사람의 인바디
삶은 순간의 합이다. 운동을 시작하고 그 어떤 말보다 와닿은 말이다. 매일 같이 나가던 운동도, 운동보다 ...
240607 산드라 휠러와 조쉬 오코너
아직 이른 감은 있지만 내게 2024년 상반기 배우는 이 둘로 정리된다. <추락의 해부>, <존 오브 ...
황석영 장편소설 <철도원 삼대>를 읽고
황석영 작가의 장편소설 <철도원 삼대>를 완독했다. 책을 읽기 전에는 이걸 어떻게 읽지 싶어 까마득...
클레어 키건 소설 <이처럼 사소한 것들>을 읽고
문득 서로 돕지 않는다면 삶에 무슨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나날을, 수십 년을, 평생을 단 한...
영화 <챌린저스>를 보고
1분기에 본 영화 중 최고는 단연 <챌린저스>다. <추락의 해부>를 제일 좋아했는데 <챌린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