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세는 철학책이다_1] 겸손의 탈을 쓴 자부심은 빠이

2024.10.27

책을 읽다보면 나도 몰랐던 내 감정을 알게 될 때가 있죠? 이렇게요. 나는 사람들이 자신의 나약함에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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