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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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굽는 월요일의 귀환(이번엔 머핀)
다시 월요일에 빵을 굽고 있다. 빵 굽는 월요일을 시작한 건 로크를 읽을 때였는데 연속 몇 주의 로크가 어...
그 시절의 인생책이 된 <니코마코스 윤리학> 그 시절의 나_나의 서양철학사 40_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
인생책은 참 다시 펼치기 어려운 것 같다. <팡세>를 그래서 겨우 펼쳤고, <니코마코스 윤리학>...
여러분의 잠님은 소중하니까요??
나이 들수록 느끼는데요, 보약이 별거 없더라고요. ‘밥이 보약’이란 말은 일단 진리였고요. 또 잠이, 그...
나의 첫 스탠리 내돈내산 후기(그 무겁고 비싼 텀블러를 이래서 쓰는 거였다)_플립 스트로 포멜로
유행하는 건 더 멀리하고 싶은 청개구리지만, 스탠리 텀블러는 궁금했다. 딱 봐도 엄청 무거워보이고 가격...
[장자몽상12_외편 각의/선성/추수] 벌써 이만큼의 장자
시간이 빠르게 흘러서, 이럴 땐 좋은 것 같아요 우리 <장자>를 벌써 이만큼이나 읽었더라니까요?!?...
이 와중이어서 책을 읽고 써야하는 이유_장자몽상11
나름 평정심을 잘 유지하는 편이었는데, 애착을 가지는 대상이 생기니 달라졌다. 이 글도 전과 다르게 읽혔...
[팡세는 철학책이다_3] 내게 말을 거는 파스칼 한 조각만
철학사를 보면 사기 캐릭터들이 더러 있죠? 일단 요즘 만나고 있는 아리스토텔레스가 투머치로 그러하시고...
그럼에도 내가 중국어를 공부하는 이유
외국어 공부가 쓸데 없어지는 듯한 시대에 살고 있다. AI 번역기가 날로 똑똑해지는데, 바쁜 시간 쪼개서...
[나의 서양철학사 40]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
책을 읽는, 특히 이런 어렵고 두꺼운 책을 읽는 여러분의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파스칼의 <팡세>...
으아아아악 한국인이 한강님이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다니
월드컵 몇 강 진출하면 사람들이 한밤중에도 으아아아악!!!! 하고 소리 지르던데, 왜들 저러나 했는데,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