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세는 철학책이다4] 읽을 때와 쓸 때가 이렇게 다른 책이라니

2024.10.27

<팡세> 참 묘한 책이죠? 들어갈 때와 나올 때가 다르듯 읽으실 때와 쓸 때가, 참 다르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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