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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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교과서 친구들!
"저 교과서 만드는 거 너무 힘든데 그래도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건 여기서 만난 친구들 때...
그간의 시간이 한 점으로 모여
금요일에 수학여행을 마치고 세종으로 왔다. 딱히 어디가 아픈 건 아니었는데 토요일엔 기운이 없어 침대에...
[2022 독서와 작문 교과서] 단원 집필 후기
교과서 집필을 하는 중에 가장 미안하고 무서운 사람은 김희중 편집자님이었다. 새벽부터 일을 하시기 때문...
2022 해냄 <독서와 작문>을 좋은 동료들과 만들었어요.
2022년 4월, 송승훈 선생님으로부터 해냄 출판사 <독서와 작문> 교과서를 같이 만들자는 제안을 받았...
제주에서는 제주를
“얘들아, 우리 제주에서는 제주만 생각하다 오자.” 아이들에게 나누어주는 안내문에 ‘제주에서는 제주를...
[국어] 상보적 교수법으로 소설 읽기
이번 학기엔 단행본 한 학기 한 권 읽기를 하지 않고 현대+고전 소설 엮어 읽기를 한다. <신짜오, 신짜...
[언매] 언매를 선택하지 않는 고3들의 언매 수업
우리 학교 고3들은 모조리 화작을 본다. 그런데 화작을 본다고 하기도 그런 것이 실은 최저 자체 신경을 거...
동백꽃이 툭,
수학여행 준비할 것이 너무 많아 왜 내가 낭독극까지 한다고 했을까 잠시 후회하였지만, 또 애들이 하는 것...
'문학의 힘' 생각하며 소설 수업 열기
퇴근하고 저녁 먹고 1시간 잤더니 이 시간 쌩쌩하네. 호다닥 남겨보는 수업 일기. 1학년 국어 첫 번째 단원...
나의 개학
지난 주는 학교의 개학, 오늘은 나의 개학. 지난 주엔 나는 이제 진짜 학교를 떠나야 하나보다 할 정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