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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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마티스 전시회_부산문화회관
울산 태화강역과 부산 부전역을 잇는 광역전철이 생긴 뒤로는 거의 매주 부산나들이를 한다. 교통편 하나 ...
부산 갈맷길 1코스 1구간_임랑에서 일광 너머 기장군청까지
바로 눈앞에서 임랑해수욕장행 3번 버스를 놓쳐서일까? 갈맷길 1코스 초입에서 벌써 세 번째 엉뚱한 길로 ...
[오늘의 읽기] 시로 납치하다
"다음엔 외국시도 한번 읽어보면 안 될까요?" 9월에 읽을 시집 선정을 앞두고 회원들께 조심스레...
당사항 방파제 낚시
오랜만에 찾은 당사항. 집에서 출발할 때만 해도 먹구름이 잔뜩 껴있는 흐린 날씨였는데, 막상 도착하고보...
[오늘의 읽기] 슬픔이여 안녕
프랑스문학 독서모임에서 읽게 된 프랑수아즈 사강의 <슬픔이여 안녕>. 쉬운 책이라고 계속 미뤄두고...
[오늘의 읽기] 사랑할 때와 죽을 때
아수라장같은 전쟁 속에서도 누군가는 사랑을 하고 또 누군가는 희망을 품고 믿음의 끈을 놓치 않는다. 대...
함백산 등산
작년 겨울에 다녀온 강원도 함백산. 기대않고 찾아서인지 정상에 올라 내려다본 뷰가 여전히 잊히지 않는다...
부산여행영화제
<보일링 포인트> 상영관을 찾아 부산까지 찾아간 그날, 우연히 부산여행영화제를 알게 되었다. 게다...
고전 읽기는 계속된다
지난 레미제라블 읽기 모임을 끝내고 나니 계속 고전읽기를 하고픈 마음이 생긴다. 그래서 곧장 주문한 책 ...
정선 만항재 야생화공원, 산상의 화원
언제부턴가 꾸준히 찾는 강원도 정선, 그 중에서도 갈 때마다 빼놓지않고 들르는 곳 만항재. 주변으로 여러...